정동의 르네상스

보도자료

2022 정동야행

서울시, 2022년 정동야행 '정동의 르네상스' 9월23·24일 양일간 개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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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2022-09-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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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년 정동야행 '정동의 르네상스' 923·24일 양일간 개최

- 전국 문화재야행의 시초 정동야행’, 가을밤 덕수궁 돌담길에서 3년 만에 정상 진행

- 근대를 품고 미래의 르네상스를 꿈꾸는 정동의 시간을 여행하는 다채로운 행사개최


서울시는 923()~24(), <정동야행>3년 만에 정상화하여 덕수궁 돌담길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야간 프로그램들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동의 르네상스을 개최한다.

서울 중구 정동은 대한제국의 황궁, 종교시설, 신식학교, 공사관 등 근대화를 대표하는 시설을 도보로 모두 돌아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러한 역사성을 배경으로 전국 문화재 야행의 시초가 된 정동야행2015년 최초로 개최되었고 가을밤 정동의 아름다운 정취가 더해져 많은 시민들이 찾는 서울시 대표 야간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정상화되는 올해 <정동야행>은 정동 지역에 모여 있는 문화재, 대사관, 박물관, 미술관 등 역사문화 시설의 야간개방 행사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공간을 활용한 공연, 전시, 체험

   ▴워크온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야간 행사이다.

특히 이번 정동야행은 왕궁수문장이 대한제국 중앙군인 시위대의 복식으로 덕수궁에서부터 야행의 시작을 알리면서 정동로터리까지 오프닝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대사관과 문화시설 등 곳곳에서 

    정동에서만 볼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공연과 전시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대한제국 근대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외국대사관(공사관)들이, 이제 정동의 일원으로서 야행 기간동안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캐나다대사관은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간을 넘나들며 캐나다 퀘벡으로 연결되는 소재였던 빨간 문을 대사관 정문에 재현하여 상설전시 한다.

미국대사관은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대사관저 맞은 편 인도를 활용하여 대한제국 시기의 미국공사관과 1971년 대사관저로 지어진 하비브하우스의 사진을 전시한다.

뉴질랜드 대사관은 서울시립미술관 앞 광장에서 필립 터너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박정민대사 차석이 정동야행과 양국 수교 60주년 기념 스피치를 하고

    정동 스토리야행 예약자 일부 대상으로 뉴질랜드 와인시음회를 진행한다.

영국대사관과 캐나다대사관의 대사관 특별개방 투어는 앞선 사전예약시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예약이 마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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